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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과 섬세함 갖춘 여성위원들, 주민자치 주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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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함과 섬세함 갖춘 여성위원들, 주민자치 주도한다
  • 여수령 기자
  • 승인 2020.06.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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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창립…주민자치회-원로회의-여성회의 '완전체'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6월 3일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창립회의를 열어 출범을 알렸다. 사진=이문재 기자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6월 3일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창립회의를 열어 출범을 알렸다. 사진=이문재 기자

강인함과 섬세함을 함께 갖춘 여성들이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지난해 4월 전국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출범한 후 17개 광역시·도 중 처음으로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6월 3일 창립한 것. 이로써 대전광역시는 주민자치회와 원로회의, 여성회의까지 '완전체'를 갖춘 모범 사례로 기록됐다.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는 6월 3일 대전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창립회의를 열어 출범을 알렸다. 여성회의는 "1999년 주민자치위원회 출범 이후 여성 위원들은 세심하고 꼼꼼한 지도력과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자치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해 왔다"며 "앞으로 대전광역시 주민자치회와 원로회의, 여성회의가 한 몸으로 주민자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관치에서 벗어나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성회의는 "기존의 주민자치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시범실시하는 주민자치회는 정부 주도의 주민자치 정책으로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며 "우리는 선진 주민자치 구현을 위해 관치를 적극 배격하고,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전상직 사단법인 한국주민자치중앙회 대표회장도 정부의 간섭과 통제에서 벗어나는데 여성회의와 원로회의가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다. 전상직 회장은 "주민자치는 주민들이 하는 것인데, 공무원들은 주민자치위원들만 주민자치를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오히려 주민들의 참여를 막고 있다"며 "여성회의와 원로회의가 이러한 폐단을 개선하고 주민자치 발전을 주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왼쪽부터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김명환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감사, 김도연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왼쪽부터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김명환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감사, 김도연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와 원로회의 역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결의했다. 배석효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상임회장은 "여성의 사회참여가 높아진 만큼 주민자치 분야에서도 여성들의 역할과 참여가 늘고 있다. 여성의 강인함과 어머니의 성실함으로 주민자치 발전에 앞장서 달라"고 요청했다. 김명진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원로회의 상임회장은 "여성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봉사를 많이 하는데, 주민자치 실질화를 위해서도 지금처럼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여성회의는 이날 수석부회장에 강영옥 서구 여성회의 회장, 감사에 김명환 유성구 여성회의 회장, 상임이사에 김도연 중구 여성회의 부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강영옥 수석부회장은 "한현희 상임회장을 잘 보좌해 여성회의가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인사말 했다. 

주민자치의 일선 현장을 지키고 있는 여성 위원들은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와 조직 간 화합을 강조했다. 남희수 서구 여성회의 부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배경을 모르는 주민자치위원들이 있다. 주민자치의 의의와 역할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교육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필자 동구 여성회의 수석부회장은 "주민자치 활동을 12년째 하고 있다. 현장에서 간혹 불협화음이 생기기도 하는데 여성회의 창립으로 화합의 장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은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주민자치 실질화를 고민한다면 다른 지역에도 모범을 보일 수 있다. 혼자 하면 힘들지만 여럿이 함께 하면 힘들지 않다. 여러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창립회의를 마무리했다. 

대전시 주민자치 이끄는 리더들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짧게는 10년, 길게는 20년 넘는 세월을 주민자치에 바친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임원들은 한결같이 ‘소통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민들이 자주 만나 교류하다 보면 자연스레 마을의 일에 관심을 갖게 되고, 이것이 주민자치 발전의 디딤돌이 된다는 믿음에서다. 

이우순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이우순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그러다보니 여성위원들은 먼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우순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은 4년 전 축제 형식의 주민총회 ‘삼성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기획했다. 처음엔 마을 주민 300여 명 정도가 모이는 소박한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론 1000명이 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이우순 회장은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자 그동안 반대 의사를 밝혔던 동장과 주민자치위원장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게 됐다”며 “3회 때 ‘삼성동 축제’가 아닌 ‘동구의 축제’로 확대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주민자치위원장으로서 자부심을 느꼈다”고 회고했다. 

김명환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감사 역시 2002년 전민동 주민들과 마을축제를 직접 기획했다. 행정기관의 도움 없이 주민들만의 힘으로 큰 행사를 준비하고 치러내느라 힘들었지만 올해로 18년째 이어질 정도로 자리를 잡았다. 김명환 감사는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마을축제를 만들었다는데 자부심을 느낀다”며 “먹을거리 판매 수익금을 복지센터에 기부하는 등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점도 보람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환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감사. 사진=이문재 기자
김명환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감사. 사진=이문재 기자

어머니의 마음으로 마을 주민을 두루 보살피는 일도 여성위원들의 몫이다.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은 산성동 주민자치위원장에 취임하며 장학금 제도를 만들었다. 마을의 미래 주인인 청소년을 건강하고 지혜롭게 키워내기 위해 매년 지역 내 학생 30~4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주민자치 경력 20년의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은 도마2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홀로 사는 어르신이나 소년ㆍ소녀 가정을 위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강영옥 수석부회장은 “특히 아이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여성이 가정에서 알뜰살뜰하게 살림을 하는 것처럼 마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연순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도 봉사를 자신의 소명으로 꼽았다. 석교동에 47년간 거주하며 반장ㆍ통장ㆍ부녀회장을 두루 역임한 김연순 회장은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이웃과 친밀감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을지 늘 고민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조성하고 더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김연순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연순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주민과 마을을 위해 힘써온 여성위원들은 이제 주민자치가 한 단계 발전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은다. 강영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은 “일부 지역에서 마을활동가가 주민자치위원을 무시해 불협화음이 생기기도 하고, 주민들이 애써 마을사업을 추진하려 해도 예산이 없어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우순 대정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회장은 “일부 지역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되고 있는데 그 역할과 위상을 차분히 점검해야 한다. 이번에 창립한 여성회의가 주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해 주민자치가 발전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도연 여성회의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김도연 여성회의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이제 첫 걸음을 내딛은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는 앞으로 구성될 여성회의의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김도연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이사는 “여성위원들이 어머니의 마음으로 마을과 주민을 바라본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며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누구나 부러워하는 모범적인 조직이 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현희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상임회장은 “명실상부한 주민자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주민자치회와 원로회의, 여성회의가 서로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대전시 5개 지역 여성회의 회장의 역량을 모아 주민자치 실질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여성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일제히 환영

왼쪽부터 김필자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왼쪽부터 김필자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필자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주민자치 활동을 12년째 하고 있다. 주민자치 현장에서 간혹 불협화음이 생기는데, 여성회의 창립을 통해 화합의 장을 마련한 것 같아 기쁘다. 창립을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 

김정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정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정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대전광역시 동구 용운동에서 주민자치위원장을 하고 있다. 그리고 어린이집 원장도 하고 있다. 올해 위원장으로 취임해 잘 모르지만, 감사를9년 간 했다. 주민자치가 잘 돼야 동네가 편안하고 좋더라. 주민자치 남성 어르신들이 많이 계셔서 현장에서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잘 하도록 노력하겠다.

 

이영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이영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이영희 대전광역시 동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가양2동이 동구 16개 동 중에 가장 먼저 주민자치회 시범 동으로 선정됐고, 가양2동 주민자치회에서 간사를 맡고 있다. 주민자치회 2년 차가 되면서 자치사업과 주민총회 등을 통해 좋은 경험을 했다. 여기 와보니 경험이 많고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듯하다. 앞으로 많이 배우도록 하겠다.

양순화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양순화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양순화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석하고 열심히 뛰겠다.

 

 

이옥희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이옥희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이옥희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문화1동에서 25년 간 주민자치 활동을 했다. 홀로 사는 노인을 돕는 등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여성회의 창립을 축하드리고, 조직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유미숙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유미숙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유미숙 대전광역시 중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석교동에서 김연순 회장님과 4년간 활동했다. 김연순 회장님이 중구 여성회의 회장님이 되셔서 사무국장으로서 열심히 도와드리려고 한다. 한현희 상임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에게 배우면서 열심히 하겠다.

 

김점옥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점옥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김점옥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수석부회장

여성회의 창립을 축하드리고, 저희 스스로 축하받아야 하는 날이다. 모두 축하드린다. 도마1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다. 우리 마을은 올해 주민자치회로 간다. 6월 말까지 주민자치회로 전환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서구에서 두 번째로 전환하는 거라 두려우면서도 설렌다. 도마1동 주민자치회와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가 잘 됐으면 한다.

남희수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남희수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남희수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현재 어르신 70여 분이 계신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배경을 모르는 주민자치위원이 많더라. 교육을 받아도 별다른 반응이 없어서 답답한 부분도 있었다. 이번에 여성회의를 창립했으니 뒤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

원재리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원재리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원재리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가수원동 주민자치위원장을 하다가 작년 12월 31일 이임했다. 공공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여성회의가 됐으면 한다. 임원진도 충실하게 잘 구성된 것 같다. 전국적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한다면, 더욱 체계적인 여성회의가 될 듯하다. 

 

이을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이을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이을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6년 간 감사를 하다가 지난해 12월 임기를 마쳤다. 활동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앞으로도 배울 점이 많을 텐데 배운 것들을 현장에서 활용하겠다.

 

박연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박연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사진=이문재 기자

박연숙 대전광역시 서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사무국장

봉사에 관심이 많아서 30여년 가까이 마을과 주민을 위해 봉사 활동을 해왔다. 엉겁결에 주민자치 활동을 하다 여기까지 오게 됐다. 주민자치에 관해 인식이 부족하고, 저 역시 모르는 것이 많다.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시길 바란다. 

 

유희준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유희준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유희준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전민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기쁘고 감동한 일이 많아 주민자치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여성회의 임원을 도와 주민자치 활성화에 일조하겠다.

 

윤희노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윤희노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사진=이문재 기자

윤희노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부회장

유성구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맡고 있다. 여성회의 창립을 축하드리고, 열심히 활동하겠다.

 

 

송명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송명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송명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주민자치 여성회의 이사

신성동은 마을계획 기획단이 활동하고 있다. 어제도 회의를 했고, 며칠 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회로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이 배워서 지역과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여성이 되겠다.

 

최영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최영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상임이사. 사진=이문재 기자

최영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상임이사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 사무실이 월평동에 있다. 번호키로 키를 바꿀 예정이다. 여성회의에도 사무실을 오픈했으니 사용하셔도 된다. 아울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추진할 사업이 있다. 제1회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대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부스 운영과 축제를 혼용해서 하는데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주시길 바란다. 여성회의 상임이사님을 통해서 대전광역시주민자치회로 연락하셔서 함께했으면 한다.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창립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문재 기자
대전광역시 주민자치 여성회의 창립회의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문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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